실시간 무료 스포츠중계 데이티비 | 축구 야구 농구 배구 고화질 중계

'이적료 1750억 원' 무드릭, 도핑 여파로 계약도 '흔들'…"샤흐타르도 520억 원 못 받는다" > 뉴스

'이적료 1750억 원' 무드릭, 도핑 여파로 계약도 '흔들'…"샤흐타르도 520억 원 못 받는다"

스포츠뉴스 0 133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도핑 논란에 휩싸인 미하일로 무드릭(25, 첼시)의 공백이 예상보다 더 큰 여파를 낳고 있다. 선수 개인을 넘어, 이적 계약 구조까지 흔들리고 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29일(한국시간) 미하일로 무드릭의 징계 여파로 샤흐타르 도네츠크가 최대 2600만 파운드(약 519억 원)에 달하는 보너스를 받지 못할 상황에 놓였다고 보도했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