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리그 산증인' 애슐리 영, 20년 현역 생활 마침표…시즌 종료 후 은퇴
스포츠뉴스
0
109
04.30 18:00
| 사진 | 입스위치 타운 공식 SNS |
[스포츠서울 | 조성로 기자] 잉글랜드 축구의 산증인 애슐리 영이 길었던 20년 현역 생활에 마침표를 찍는다.
입스위치 타운은 30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애슐리 영이 2025~2026시즌 종료 후 현역 은퇴한다고 발표했다. 구단은 성명을 통해 “애슐리 영은 뛰어난 커리어를 마무리하기로 결정했다”며 그의 헌신과 리더십에 감사를 전했다.
1985년생인 영은 2003년 왓포드에서 프로 데뷔한 뒤 잉글랜드 축구를 대표하는 멀티 플레이어로 성장했다. 이후 아스톤 빌라에서 이름을 알렸고, 2011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니폼을 입으며 커리어 전성기를 맞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