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베테랑 GK' 오초아, "북중미 월드컵이 마지막일 수 있다"
스포츠뉴스
0
181
05.01 16:00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홍명보호가 상대할 멕시코의 베테랑 골키퍼 기예르모 오초아(40 리마솔)가 이번 대회를 끝으로 현역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 미디어(SNS)를 통해 "오초아는 멕시코 대표로 여섯 번째 월드컵에 출전할 예정이다. 그는 대회 직후 소속팀과 대표팀에서 모두 떠날 것"이라고 전했다.
오초아는 해당 게시물을 리포스트하며 사실상 은퇴 사실을 인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