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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떠나자 하늘이 버렸다…토트넘, 이번 시즌 부상만 27번→363경기 놓쳤다! '압도적 1위' > 뉴스

SON 떠나자 하늘이 버렸다…토트넘, 이번 시즌 부상만 27번→363경기 놓쳤다! '압도적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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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떠나자 하늘이 버렸다…토트넘, 이번 시즌 부상만 27번→363경기 놓쳤다!

[인터풋볼=송건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선수들의 부상 정도가 수치로도 입증되었다.

축구 통계 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1일(한국시간) 프리미어리그(PL)에서 부상으로 인해 가장 많은 타격을 입은 팀을 공개했다. 1위는 토트넘이었다.

이번 시즌 토트넘은 부상으로 인해 완전히 시즌을 망쳐버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과 함께 시즌을 시작했는데, 처음부터 좋지 않았다. 지난 시즌 막바지에 데얀 클루셉스키가 무릎 부상을 당했고, 이후 프리시즌 동안 한국에서 열렸던 손흥민의 고별전에서 제임스 매디슨이 십자인대 부상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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