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양민혁 우승 잔치에서도 외면, 최종전 '명단 제외'…4G 출전으로 임대 마감! 씁쓸한 '트로피' 세레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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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3 12:00
코벤트리 시티가 2일 비커리지 로드에서 열린 왓포드와 시즌 최종전에서 4-0 대승을 거뒀다. 양민혁(오른쪽)은 프랭크 램파드 감독의 선택을 받지 못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코벤트리 시티가 2일 비커리지 로드에서 열린 왓포드와 시즌 최종전에서 4-0 대승을 거뒀다. 양민혁은 명단 제외됐다. 경기 후 프랭크 램파드 코벤트리 감독이 트로피에 키스를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코벤트리 시티가 2일 비커리지 로드에서 열린 왓포드와 시즌 최종전에서 4-0 대승을 거뒀다. 양민혁은 명단 제외됐다. 경기 후 프랭크 램파드 코벤트리 감독이 트로피에 키스를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코벤트리 시티의 '우승 잔치' 현장에서 양민혁의 자리는 끝내 없었다. 마지막 경기까지 철저하게 외면받았다.
코벤트리는 2일(이하 한국시각) 잉글랜드 하트퍼드셔주 왓포드 비커리지 로드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잉글랜드풋볼리그(EFL) 챔피언십' 46라운드 왓포드와의 원정 경기에서 4-0 완승을 거뒀다. 팀의 대승에도 불구하고 양민혁은 교체 명단에도 이름을 올리지 못한 채 결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