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풀타임 경기 2연속 3실점…"실점이 너무 많다, 반전 필요" 바이에른 뮌헨 콤파니 감독도 인정
스포츠뉴스
0
200
05.04 12:00
바이에른 뮌헨의 콤파니 감독이 2026년 4월 독일 마인츠에서 열린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하이덴하임의 지브지바제가 2일 독일 뮌헨 알리안츠아레나에서 열린 바이에른 뮌헨과의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경기에서 득점 후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하이덴하임의 지브지바제가 2일 독일 뮌헨 알리안츠아레나에서 열린 바이에른 뮌헨과의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경기에서 득점 후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최근 수비 불안이 이어졌다.
바이에른 뮌헨은 바이에른 뮌헨은 2일 독일 뮌헨 알리안츠아레나에서 열린 하이덴하임과의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32라운드에서 3-3 무승부를 기록했다.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는 하이덴하임전에 선발 출전해 풀타임 활약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분데스리가 최하위 하이덴하임을 상대로 고전하며 대량 실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