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이상 커리어 완성?' 맨시티 우즈벡 수비수, 첼시의 '초강력 러브콜'…英언론 '대리인과 협상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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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4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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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한국시각) 아론 라미로 기자는 '수비 보강을 원하는 첼시가 후사노프 영입을 시도 중이다. 이미 후사노프의 대리인과 접촉했다'고 보도했다.
첼시는 올 시즌 최악의 부진에 빠졌다. 승점 48점으로 9위에 머물러 있다. 이미 두 차례나 감독을 경질했다. 다음 시즌 새판짜기를 원하는 첼시는 일찌감치 전력 보강 작업에 착수했다. 첼시는 수비부터 새롭게 구축하길 원하고 있다. 트레버 찰로바 등이 이적설이 나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