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나가는 아스널의 비결…'41실점 30클린시트' 유럽 최고의 수비력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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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간전
6일 트랜스퍼마르크트가 조명한 유럽 5대 리그 경기당 최소 실점 톱10. 아스널이 59경기 중 41실점만 허용해 이 부문 단독 1위에 올랐다. 사진=트랜스퍼마르크트
아스널(잉글랜드)이 20년 만에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 진출에 성공한 비결로는 압도적인 수비력이 꼽힌다.
유럽 축구 통계 매체 트랜스퍼마르크트는 6일(한국시간) “유럽 최고로 꼽히는 아스널의 경이로운 수비 지표”라며 유럽 5대리그 기준 경기당 실점 부문 톱10을 조명했다. 아스널은 이 부문서 압도적 1위(0.69실점)를 질주 중이다.
매체는 “‘공격은 승리를 가져오고, 수비는 우승을 가져온다’는 알렉스 퍼거슨 전 감독의 유명한 명언인데, 미켈 아르테타 아스널 감독이 우승 트로피를 위한 여정에서 이 조언을 확실히 따랐다. 아스널은 6년에 걸친 무관 기록을 마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진정으로 주목할 만한 시즌을 맞이하기 직전”이라고 조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