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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이번엔 '백두산' 높이서 뛴다, 2680m 톨루카 원정…월드컵 전 먼저 고원과 사투ing > 뉴스

손흥민 이번엔 '백두산' 높이서 뛴다, 2680m 톨루카 원정…월드컵 전 먼저 고원과 사투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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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이번엔
LAFC 손흥민. 사진 | AFP연합뉴스

사진 | AFP연합뉴스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이번엔 ‘백두산 높이’에서 뛴다.

축구대표팀 홍명보호의 ‘캡틴’ 손흥민(LAFC)이 월드컵을 앞두고 소속팀에서 먼저 ‘고원과 사투’를 벌이고 있다.

손흥민은 7일 오전 10시30분(한국시간) 멕시코 톨루카에 있는 이스타디우 네르메시우 디에즈에서 킥오프하는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2차전 톨루카(멕시코)와 원정 경기 출격을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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