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풀타임' LA FC, 톨루카에 0-4 대패…챔피언스컵 결승행 좌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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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7 13:00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손흥민이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LA FC(미국)는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LA FC는 7일(한국시각) 멕시코 톨루카의 에스타디오 네메시오 디에스에서 열린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2차전에서 데포르티보 톨루카(멕시코)에 0-4로 졌다.
LA FC는 지난달 30일 홈 1차전에서 2-1로 승리를 거두며 결승 진출을 눈앞에 뒀다. 하지만 해발 2670m의 에스타디오 네메시오 디에스에서 펼쳐진 원정 2차전은 만만치 않았다. 결국 1, 2차전 합산 스코어 2-5로 패배한 LA FC는 결승행 티켓을 톨루카에게 내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