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마스크 벗자 꿰맨 자국. 이마부터 눈까지 봉합"…깁스 화이트, 부상 공개→팬들 슬픔 "이러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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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8 11:00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노팅엄 포레스트의 핵심 미드필더 모건 깁스 화이트(26)가 끔찍한 안면 부상을 입은 채 팀의 결승 진출 실패를 지켜봤다.
영국 '더선'은 7일(현지시간) "깁스 화이트가 애스턴 빌라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준결승 2차전에서 마스크를 벗고 벤치에 앉자 팬들이 그의 심각한 흉터를 보고 경악했다"고 보도했다.
깁스 화이트는 지난 4일 첼시와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5라운드 원정에서 로베르트 산체스 골키퍼와 충돌하며 이마가 크게 찢어지는 사고를 당했다.
| 모건 깁스 화이트가 마스크를 벗자 수술 부위가 드러났다. /사진=더선 갈무리 |
영국 '더선'은 7일(현지시간) "깁스 화이트가 애스턴 빌라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준결승 2차전에서 마스크를 벗고 벤치에 앉자 팬들이 그의 심각한 흉터를 보고 경악했다"고 보도했다.
깁스 화이트는 지난 4일 첼시와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5라운드 원정에서 로베르트 산체스 골키퍼와 충돌하며 이마가 크게 찢어지는 사고를 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