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 韓의 걱정거리"…남아공 매체 신났다! 손흥민 '10G 무득점' 집중 조명, "기대 이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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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3 08:00
한국의 월드컵 본선 상대 중 하나인 남아프리카공화국 매체 '킥오프'가 12일 손흥민(LA FC)의 득점력 저하를 조명했다. 지난 11일 휴스턴 다이너모전에 선발 출전한 손흥민./게티이미지코리아
한국의 월드컵 본선 상대 중 하나인 남아프리카공화국 매체 '킥오프'가 12일 손흥민(LA FC)의 득점력 저하를 조명했다. 손흥민이 11일 열린 휴스턴 다이너모전에서 1-4 패배를 당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한국의 월드컵 본선 상대 중 하나인 남아프리카공화국 매체 '킥오프'가 12일 손흥민(LA FC)의 득점력 저하를 조명했다. 손흥민이 11일 열린 휴스턴 다이너모전에서 1-4 패배를 당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한국의 월드컵 본선 상대인 남아프리카공화국이 손흥민(LA FC)의 최근 득점력 저하를 주목하고 있다.
남아공 매체 '킥오프'는 12일(이하 한국시각)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남아공과 맞붙을 상대 중 한 팀이 스타 플레이어의 경기력에 우려를 보이는 분위기"라며 "손흥민은 대회를 앞두고 큰 우려가 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