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에서 검증된 공격수, 강등팀 할인에 영입 가능'…'한국인 프리미어리거 전멸 막는다' 황희찬 EPL 클럽 영입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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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5 07:00
울버햄튼의 황희찬이 2026년 4월 영국 리즈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경기에 출전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울버햄튼의 황희찬이 2026년 4월 영국 리즈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경기에 출전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울버햄튼의 황희찬이 2026년 4월 영국 리즈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경기에 출전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강등이 확정된 울버햄튼의 황희찬이 프리미어리그 클럽으로 이적할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영국 스포츠붐은 14일 '울버햄튼의 강등 확정 이후 풀럼과 브렌트포드가 황희찬을 지켜보고 있다. 황희찬은 여전히 프리미어리그에서 보여줄 것이 많고 황희찬의 측근들은 울버햄튼과의 결별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기 시작했다'며 '울버햄튼은 강등으로 인해 중계권료 손실만으로 1억파운드가 넘는 수익 감소에 직면했다. 울버햄튼은 프리미어리그 수준의 선수단 임금을 감당하면서 챔피언십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