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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호러쇼→전반 17분 만에 교체' 토트넘 킨스키의 고백…"나 자신에게 화가 났어, 하지만 평소처럼 모든 걸 했다" > 뉴스

'역대급 호러쇼→전반 17분 만에 교체' 토트넘 킨스키의 고백…"나 자신에게 화가 났어, 하지만 평소처럼 모든 걸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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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최악의 실수로 비판받았던 안토닌 킨스키가 당시 감정과 자신이 어떻게 극복했는지 밝혔다.

토트넘 소식을 다루는 '스퍼스웹'은 15일(한국시간) "킨스키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전에서 교체된 뒤 자신의 감정에 대해 털어놨다"라고 전했다.

지난 3월 킨스킨가 최악의 경기를 경험했다. 그는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상대로 선발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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