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페르난데스, EPL 단일 시즌 최다 어시스트 '21개' 달성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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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간전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캡틴'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단일 시즌 역대 최다인 21개 도움을 작성하며 새 역사를 썼다.
맨유는 25일(한국 시간) 영국 브라이튼의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EPL 최종전 브라이튼과 원정 경기에서 브라이튼 앤드 호브 앨비언을 3-0으로 완파했다.
페르난데스는 이날 시즌 21번째 도움을 올리며 승리의 주역이 됐다.
맨유는 25일(한국 시간) 영국 브라이튼의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EPL 최종전 브라이튼과 원정 경기에서 브라이튼 앤드 호브 앨비언을 3-0으로 완파했다.
페르난데스는 이날 시즌 21번째 도움을 올리며 승리의 주역이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