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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음바페 홀란드 케인 8강 생존, 월드컵 득점왕 경쟁 4파전 > 뉴스

메시 음바페 홀란드 케인 8강 생존, 월드컵 득점왕 경쟁 4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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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최대 3경기가 남았고 격차는 2골이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8강 대진이 확정됐다. 프랑스-모로코, 스페인-벨기에, 노르웨이-잉글랜드, 아르헨티나-스위스가 8강에서 맞붙는다.

득점왕 경쟁도 치열하다. 축구 역사상 최고의 선수로 손꼽히는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는 만 39세에도 기량이 여전하다. 여기에 이번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득점왕 엘링 홀란드(노르웨이),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득점왕 킬리앙 음바페(프랑스), 독일 분데스리가 득점왕 해리 케인(잉글랜드)이 치열한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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