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강행 철벽 프랑스' 중심엔 우파메카노···김민재, 새 시즌 주전 경쟁 더 험난해지나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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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 09:00
프랑스가 창과 방패를 모두 앞세워 월드컵 우승을 향해 질주하고 있다. 킬리안 음바페와 우스만 뎀벨레의 막강 화력만큼이나 단단한 수비도 돋보인다. 특히 바이에른 뮌헨 중앙수비수 다요 우파메카노는 이번 대회를 통해 세계 정상급 수비수라는 평가를 다시 한번 굳히고 있다. 같은 팀 김민재에게는 썩 달갑지 않은 소식이다.
프랑스는 10일 미국 폭스버러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에서 모로코를 2-0으로 완파하고 4강에 올랐다. 프랑스는 이날도 상대에게 단 한 골도 허용하지 않았다.
이번 대회 프랑스의 가장 큰 강점은 공수 균형이다. 6경기에서 16골을 터뜨린 공격력도 압도적이지만, 수비 역시 6경기에서 단 3실점에 그쳤다. 특히 6경기 가운데 4경기를 클린시트로 마무리했다. 토너먼트 들어서는 파라과이(1-0), 모로코(2-0)를 상대로 연속 무실점 승리를 거뒀다.
프랑스는 10일 미국 폭스버러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에서 모로코를 2-0으로 완파하고 4강에 올랐다. 프랑스는 이날도 상대에게 단 한 골도 허용하지 않았다.
이번 대회 프랑스의 가장 큰 강점은 공수 균형이다. 6경기에서 16골을 터뜨린 공격력도 압도적이지만, 수비 역시 6경기에서 단 3실점에 그쳤다. 특히 6경기 가운데 4경기를 클린시트로 마무리했다. 토너먼트 들어서는 파라과이(1-0), 모로코(2-0)를 상대로 연속 무실점 승리를 거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