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 vs 야말'·'케인 vs 메시'…월드컵 4강은 '별들의 전쟁'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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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2 15:00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킬리안 음바페(28·프랑스)와 라민 야먈(19·스페인). 해리 케인(33·잉글랜드)과 리오넬 메시(39·아르헨티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4강 대진은 '별들의 전쟁'이다.
치열했던 8강전이 끝나고 북중미 월드컵 4강 대진이 완성됐다. 프랑스와 스페인이 15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맞붙고, 잉글랜드와 아르헨티나도 16일 오전 4시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격돌한다.
4강에 오른 4개 팀에는 대회를 대표하는 간판스타들이 모두 포함돼 있어 눈길을 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