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야말 월드컵서 만난다…내일 새벽 프랑스 vs 스페인 4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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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4 15:00
한국시간 15일 오전 4시 프랑스·스페인 준결승전
FIFA 랭킹 1·3위 맞대결…'창과 방패' 구도 전망
| 프랑스와 스페인은 오는 15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전에서 맞붙는다. 사진은 프랑스의 킬리안 음바페(왼쪽)와 스페인의 라민 야말. /AP·뉴시스 |
[더팩트ㅣ이성락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의 4강전이 열린다. 먼저 뛰어난 공격력으로 6전 전승을 기록하고 있는 프랑스와 대회 1실점만을 내주고 있는 스페인이 결승 진출 길목에서 맞붙는다.
프랑스와 스페인은 오는 15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FIFA 북중미 월드컵의 준결승전을 치른다. FIFA 랭킹 1위와 3위의 맞대결이다.
유력한 우승 후보로 꼽힌 프랑스는 조별리그부터 8강전까지 단 1차례도 패배하지 않았다. 최전방 공격수부터 최후방 골키퍼까지 전 포지션에 약점이 없는 막강한 전력을 자랑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