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 없다' 바이에른 뮌헨, 김민재와 다음시즌도 동행…"내부 신뢰 높다, 매각 대상 아냐"
스포츠뉴스
0
124
07.14 15:00
|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의 김민재가 24일(한국시간)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남아공전을 하루 앞두고 공식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 6. 24.몬테레이(멕시코) | 박진업 기자 [email protected] |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2026~2027시즌에도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를 볼 것으로 보인다.
독일 스카이스포츠의 13일 보도에 따르면 바이에른 뮌헨은 김민재를 매각 대상으로 보지 않고 있다. 이 매체는 “김민재는 선수단 내부의 높은 신뢰를 받고 있다”라면서 “내부 계획이 수정되면서 김민재를 판매하지 않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김민재는 최근 잦은 이적설에 시달렸다. 이탈리아 세리에A의 유벤투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첼시 등이 적극적으로 김민재 영입전에 뛰어들면서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유니폼을 갈아입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