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말, 음바페 울렸다…스페인, 프랑스 꺾고 16년 만에 월드컵 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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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5 07:00
북중미 월드컵 4강
| '무적함대' 스페인이 프랑스를 완파하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에 진출했다. 사진은 스페인 대표팀 선수들. /사진=OSEN |
'무적함대' 스페인이 프랑스를 완파하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에 진출했다.
스페인은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AT&T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랑스와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전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스페인은 미켈 오야르사발을 최전방에 세운 4-2-3-1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2선에는 알렉스 바에나, 다니 올모, 라민 야말이 배치됐고, 중원은 파비앙 루이스와 로드리가 책임졌다. 수비는 마르크 쿠쿠렐라, 에메릭 라포르테, 파우 쿠바르시, 페드로 포로가 구축했고 골문은 우나이 시몬이 지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