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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말 '살인 태클'에 뒹군 음바페 "발목 노렸는데 노카드!"…'오심 논란' 속 스페인 결승행, 프랑스 충격 탈락 > 뉴스

야말 '살인 태클'에 뒹군 음바페 "발목 노렸는데 노카드!"…'오심 논란' 속 스페인 결승행, 프랑스 충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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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라민 야말(19번)이 킬리안 음바페(10번)에게 태클을 하고 있다. /사진=더선 갈무리
라민 야말(19번)이 킬리안 음바페(10번)에게 태클을 하고 있다. /사진=더선 갈무리
스페인 '신성' 라민 야말(20)이 프랑스 에이스 킬리안 음바페(28)를 거친 태클로 쓰러뜨리는 판정 논란 속에 스페인이 프랑스를 완파했다.

영국 '더선'은 15일(한국시간) "야말이 음바페에게 거친 태클을 가하고도 카드 징계를 피하면서 디디에 데샹 프랑스 감독이 거세게 분노했다"고 전했다.

스페인은 이날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프랑스를 2-0으로 꺾었다. 16년 만에 결승에 진출한 스페인은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회 이후 사상 두 번째 우승을 노린다. 결승 상대는 잉글랜드-아르헨티나 중 한 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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