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늪축구 진화' 스페인, 음바페 지웠다···프랑스 기대득점 0.3골로 꽁꽁, 7경기 1실점 '철벽 수비'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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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5 10:00
‘무적함대’ 스페인의 가장 강력한 무기는 화려한 공격이 아니었다. 이번 대회 최고의 공격력을 자랑하던 프랑스마저 무력화한 철벽 수비였다.
스페인은 15일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프랑스를 2-0으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 전반 22분 미켈 오야르사발(레알 소시에다드)의 페널티킥 선제골과 후반 58분 페드로 포로(토트넘)의 쐐기골을 묶어 짜릿한 무실점 승리를 챙겼다.
결과보다 내용이 더욱 압도적이었다. 킬리안 음바페, 우스만 뎀벨레, 마이클 올리세로 이어지는 프랑스의 막강 공격진은 경기 내내 좀처럼 결정적인 기회를 만들지 못했다.
스페인은 15일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프랑스를 2-0으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 전반 22분 미켈 오야르사발(레알 소시에다드)의 페널티킥 선제골과 후반 58분 페드로 포로(토트넘)의 쐐기골을 묶어 짜릿한 무실점 승리를 챙겼다.
결과보다 내용이 더욱 압도적이었다. 킬리안 음바페, 우스만 뎀벨레, 마이클 올리세로 이어지는 프랑스의 막강 공격진은 경기 내내 좀처럼 결정적인 기회를 만들지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