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아픔 씻는 MLS 첫 골…손흥민, LA 더비에서 '찰칵 세리머니'
스포츠뉴스
0
128
07.18 14:00
'캡틴' 손흥민(LAFC)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의 아픔을 씻고 MLS 첫 골을 터뜨렸다.
손흥민은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카슨의 디그니티 헬스 스포츠 파크에서 열린 2026 MLS 1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LA 갤럭시를 상대로 시즌 첫 골(MLS 기준)을 기록했다.
지난해 여름 LAFC 유니폼을 입고 펄펄 날았던 손흥민은 2026년 골 침묵이 길었다.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에서 2골이 전부였다. MLS에서는 골이 없었다.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트리니다드 토바고를 상대로 2골을 넣었지만, 월드컵 본선에서는 골을 기록하지 못했다.
손흥민은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카슨의 디그니티 헬스 스포츠 파크에서 열린 2026 MLS 1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LA 갤럭시를 상대로 시즌 첫 골(MLS 기준)을 기록했다.
지난해 여름 LAFC 유니폼을 입고 펄펄 날았던 손흥민은 2026년 골 침묵이 길었다.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에서 2골이 전부였다. MLS에서는 골이 없었다.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트리니다드 토바고를 상대로 2골을 넣었지만, 월드컵 본선에서는 골을 기록하지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