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랑스 6-4 꺾고 최종 3위 [뉴시스P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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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 11:00
[마이애미 가든스=AP/뉴시스] 잉글랜드의 부카요 사카(가운데)가 18일(현지 시간) 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가든스의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4위전 프랑스와 경기 후반 42분 페널티킥(PK)으로 팀 다섯 번째 골을 넣은 뒤 주드 벨링엄(왼쪽), 리스 제임스와 함께 해트트릭 달성을 자축하고 있다. 잉글랜드가 6-4로 승리하고 3위를 기록했다. 2026.07.19.
토마스 투헬 감독의 잉글랜드는 19일(한국 시간)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치른 대회 3-4위 결정전에서 디디에 데샹 감독의 프랑스를 6-4로 이겼다.
이로써 잉글랜드는 1966년 자국 대회 이후 가장 높은 순위인 3위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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