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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 없이 프랑스 6골 폭격'…아르헨티나전 비난 받은 투헬, 한 경기 만에 재평가 [2026 WC] > 뉴스

'케인 없이 프랑스 6골 폭격'…아르헨티나전 비난 받은 투헬, 한 경기 만에 재평가 [2026 W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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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과 투헬 감독이 북중미월드컵 프랑스전에서 대화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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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가 북중미월드컵을 3위로 마쳤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잉글랜드가 프랑스를 상대로 폭발적인 화력을 과시하며 승리를 거둔 가운데 투헬 감독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잉글랜드는 19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3·4위전에서 프랑스에 6-4 승리를 거뒀다. 잉글랜드의 케인은 이날 경기에 결장했지만 사카가 해트트릭을 기록해 팀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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