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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탕발림 포장? 팬들이 바보인가?" 맨유 전설, 돌직구 해설로 '제 2의 전성기'…감독은 안 맞아 > 뉴스

"사탕발림 포장? 팬들이 바보인가?" 맨유 전설, 돌직구 해설로 '제 2의 전성기'…감독은 안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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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 잉글랜드의 전설적인 골잡이 웨인 루니(41)가 드디어 제대로 된 직업을 구한 모습이다.

영국 '미러는 21일(한국시간) 루니가 이번 여름 BBC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중계진으로 활약하며 직설적인 입담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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