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무료 스포츠중계 데이티비 | 축구 야구 농구 배구 고화질 중계

"월드컵도 못 뛰고 가족도 못 만났다"…'홍명보호 단 45분' 카스트로프, 작심발언 "가족 모두가 휴가 내고 왔는데 안타까워" > 뉴스

"월드컵도 못 뛰고 가족도 못 만났다"…'홍명보호 단 45분' 카스트로프, 작심발언 "가족 모두가 …

스포츠뉴스 0 107

[OSEN=고양, 최규한 기자]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7일 오후 경기도 고양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오는 10일 브라질과의 평가전을 앞두고 오픈트레이닝을 진행했다.한국 축구대표팀과 브라질은 오는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친선경기를 갖는다.훈련을 앞두고 A대표팀 옌스 카스트로프가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5.10.07 / dreamer@osen.co.kr

[OSEN=고성환 기자] 옌스 카스트로프(23,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가 아쉬움 속에 마친 생애 첫 월드컵을 되돌아봤다.

독일 '빌트'는 23일(한국시간) "카스트로프가 월드컵에서 겪은 특별한 불만을 털어놨다. 그는 남아프리카공화국전에서 월드컵 유일의 출전 기회를 얻었다"며 그의 인터뷰 내용을 전했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