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팬들 수준 처참하네' 메시 보겠다고 온 인도팬들, 경기장 때려 부수고 난동 피워 스포츠뉴스 0 200 2025.12.14 20:00 [OSEN=서정환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를 보지 못한 인도 팬들이 난동을 피웠다. MLS컵에서 우승한 인터 마이애미는 13일부터 15일까지 인도의 4대 도시를 순회하는 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메시와 함께 유소년축구 클리닉, 자선행사, 메시 동상 제막식 등의 이벤트를 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