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 최고 이적료' 이현주, 포르투갈 무대 데뷔골…아로카 1-0 승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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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5 11:00
구단 역대 최고 이적료로 아로카 유니폼을 입은 미드필더 이현주(22)가 포르투갈 무대 데뷔골을 터뜨리며 팀의 연패 탈출을 이끌었다.
이현주는 15일 오전(한국시간) 포르투갈 아로카 시립경기장에서 열린 알베르카와의 2025-2026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 14라운드 홈 경기에서 결승골을 터뜨려 팀의 1-0 승리에 앞장섰다.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 이현주는 후반 10분 미겔 푸체와 교체돼 그라운드를 밟은 뒤 4분 만에 승부를 갈랐다. 티아구 이스가이우가 상대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올린 크로스를 수비수 사이로 파고들며 몸을 던져 헤더로 마무리했다.
이현주는 15일 오전(한국시간) 포르투갈 아로카 시립경기장에서 열린 알베르카와의 2025-2026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 14라운드 홈 경기에서 결승골을 터뜨려 팀의 1-0 승리에 앞장섰다.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 이현주는 후반 10분 미겔 푸체와 교체돼 그라운드를 밟은 뒤 4분 만에 승부를 갈랐다. 티아구 이스가이우가 상대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올린 크로스를 수비수 사이로 파고들며 몸을 던져 헤더로 마무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