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한민국과 가나의 A매치 평가전. 선수들이 국민 의례를 하고 있다. 상암=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5.1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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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한민국과 가나의 A매치 평가전. 홍명보 감독이 생각에 잠겨 있다. 상암=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5.1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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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일본이 한국의 조추첨 결과를 걱정했다. 멕시코의 개최국 효과가 대단할 것이라는 전망이었다.
일본의 사커다이제스트웹은 15일 '한국은 죽음의 조에 들어갔다'고 보도했다.
사커다이제스트웹은 '북중미월드컵 다크호스는 어디일까. 세계의 주목은 노르웨이지만, 얼마나 잘 경기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이동이나 환경을 근거로 하면 멕시코가 최고의 다크호스가 될 수 있다. 팬들의 열광과 더불어 고지대 경기에 익숙하다. 경험이 풍부한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의 지도하에 라울 히메네스, 에드손 알바레스 등 재능을 갖추고 있다. 노르웨이보다도 위협적일 수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