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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텨낸 시간'만 남았다…황희찬, 울버햄튼 최악의 시즌 한가운데서 > 뉴스

'버텨낸 시간'만 남았다…황희찬, 울버햄튼 최악의 시즌 한가운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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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기록은 냉정했다. 평가 역시 예외는 없었다. 황희찬(30, 울버햄튼)의 2025-2026시즌 전반기는 팀 성적과 함께 바닥을 찍었다.

영국 '풋볼365'는 지난달 31일(한국시간) 통계 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의 평균 평점을 기준으로 프리미어리그 각 구단별 '최저 평점 선수'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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