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수원 취임 이정효 감독 "부담 없다…신나게 해볼 생각"[일문일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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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2 18:00
[수원=뉴시스] 김진엽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 수원삼성을 이끌게 된 이정효 감독이 부담을느끼기 보다는 '명가 재건'이라는 목표에만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수원은 2일 오후 2시 수원 도이치오토월드에서 제 11대 사령탑으로 선임한 이정효 감독 취임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지난 2023시즌 K리그2로 강등된 수원은 2024시즌, 2025시즌 연속된 승격 실패를 반전하기 위해, 광주FC에서 지도력을 뽐낸 '명장' 이 감독에게 지휘봉을 건넸다.
수원은 2일 오후 2시 수원 도이치오토월드에서 제 11대 사령탑으로 선임한 이정효 감독 취임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지난 2023시즌 K리그2로 강등된 수원은 2024시즌, 2025시즌 연속된 승격 실패를 반전하기 위해, 광주FC에서 지도력을 뽐낸 '명장' 이 감독에게 지휘봉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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