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로즈니어 감독 "맨유의 '92년 클래스' 재현할 수 있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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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0 12:00
첼시의 신임 사령탑 리엄 로즈니어 감독이 1992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언급했다.
첼시는 현지시간으로 지난 6일 로즈니어 감독을 선임을 발표했다. 엔초 마레스카 감독을 경질한 뒤 닷새 만이었다. 짧은 감독 경력이지만, 프랑스 리그1 스트라스부르에서 보여준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다. 첼시와 스트라스부르의 구단주가 같았기에 시즌 도중 영입도 가능했다.
풀럼과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1라운드(1-2 패)는 임시 사령탑 칼럼 맥팔레인이 지휘했고, 로즈니어 감독은 10일 FA컵 3라운드 찰턴 애슬레틱전부터 벤치에 앉는다.
첼시는 현지시간으로 지난 6일 로즈니어 감독을 선임을 발표했다. 엔초 마레스카 감독을 경질한 뒤 닷새 만이었다. 짧은 감독 경력이지만, 프랑스 리그1 스트라스부르에서 보여준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다. 첼시와 스트라스부르의 구단주가 같았기에 시즌 도중 영입도 가능했다.
풀럼과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1라운드(1-2 패)는 임시 사령탑 칼럼 맥팔레인이 지휘했고, 로즈니어 감독은 10일 FA컵 3라운드 찰턴 애슬레틱전부터 벤치에 앉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