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이강인' 함께 '6관왕' 역사 작성한 '사령탑' 엔리케, 이별 다짐 "PSG에 재계약 거절 통보+팀 떠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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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1 20:00
프리시즌 투어를 위해 방한한 파리 생제르맹(PSG)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3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1 전북 현대와의 쿠팡플레이 3차전 경기에서 이강인에게 지시하고 있다. 문재원 기자
영국 매체 ‘트라이벌 풋볼’은 10일(한국시간) 스페인 유력지 ‘마르카’ 내용을 인용 “엔리케 감독 측은 PSG에 지금 유효한 계약 기간이 끝나면 팀을 떠나겠다고 전했다”고 보도했다.
엔리케 감독은 PSG와 다가오는 2027년 6월 30일까지 계약이다. 즉, 2026-2027시즌이 끝나면 팀을 떠난다. 엔리케는 1970년생 스페인 국적의 축구 선수 출신 감독이다. 선수 시절 스페인 대표 명문 구단 레알 마드리드와 FC 바르셀로나에서 활약한 특이한 이력을 가진 선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