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성도 터졌다 '유럽파 젊은피' 월드컵 시즌 활짝…FA컵 64강전서 시즌 2호골, 팀은 승부차기 패배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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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2 09:00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에서 활약하는 엄지성(24·스완지 시티)이 시즌 2호골을 폭발했다.
엄지성은 11일 영국 웨일스 스완지의 스완지닷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 FA컵 3라운드(64강전) 웨스트브로미치와의 홈 경기에서 후반 3분 골을 터뜨렸다. 팀은 비록 승부차기에서 패배했지만, 엄지성은 공식전 29경기 만에 시즌 2호골을 터뜨렸다.
지난해 11월 프레스턴 노스 엔드와의 14라운드에서 마수걸이 골을 기록한 이후 약 두 달 만이다. 이로써 엄지성의 이번 시즌 공격 포인트는 2골 2도움으로 늘어났다.
엄지성은 11일 영국 웨일스 스완지의 스완지닷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 FA컵 3라운드(64강전) 웨스트브로미치와의 홈 경기에서 후반 3분 골을 터뜨렸다. 팀은 비록 승부차기에서 패배했지만, 엄지성은 공식전 29경기 만에 시즌 2호골을 터뜨렸다.
지난해 11월 프레스턴 노스 엔드와의 14라운드에서 마수걸이 골을 기록한 이후 약 두 달 만이다. 이로써 엄지성의 이번 시즌 공격 포인트는 2골 2도움으로 늘어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