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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되는 집' 토트넘, 총기 위협에 2.6억 차량 파손까지…핵심 수비수 '우도기' 또 런던 범죄 타깃 됐다 > 뉴스

'안되는 집' 토트넘, 총기 위협에 2.6억 차량 파손까지…핵심 수비수 '우도기' 또 런던 범죄 타깃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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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손된 2억 6천 상당의 레인지로버 차량(스냅챗=우도기)과 데스티니 우도기(사진=토트넘)

토트넘 홋스퍼의 핵심 수비수 데스티니 우도기(23)가 총기 위협을 당한 지 불과 몇 달 만에 또다시 런던에서 범죄의 표적이 됐다.

현지 시각 19일, 영국 주요 매체들은 우도기가 웨스트햄과의 원정 경기를 마치고 돌아온 직후 자신의 15만 파운드(약 2억 6,000만 원) 상당의 레인지로버 차량이 파손된 것을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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