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초비상! '제2의 박지성', 깁스화이트 꼴 날수도 있다…"'범죄 혐의'구단주 개입 가능성 충분히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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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8 00:00
[인터풋볼=송건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엘리엇 앤더슨을 노리고 있는데, 호락호락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 여름처럼 구단주의 개입이 있을 수 있다.
글로벌 매체 '골닷컴'은 27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엘리엇 앤더슨에 대한 이적 관심을 공식화할 경우 노팅엄 포레스트의 에반젤로스마리나키스 구단주가 개입할 수 있다"라고 보도했다.
맨유는 다가오는 여름에 미드필더 보강이 필요하다. 카세미루가 4년 간의 활약을 끝으로 팀을 떠날 것을 밝혔고, 코비 마이누,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재계약 협상이 아직 완전히 마무리되지 못했다. 보도에 따르면 마누엘 우가르테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팀을 떠날 확률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