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 WE GO 확인, '韓 차세대 스트라이커' 오현규 좌절 또 좌절, 분데스 이어 EPL 진출마저 실패 대위기…풀럼,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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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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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이적시장 전문가인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2일(이하 한국시각) 개인 SNS를 통해 "풀럼은 PSV 에인트호벤과 리카르도 페피와 총액 3700만유로(약 636억원) 이적료에 합의했다. 모든 개인 조건 합의도 완료됐다. 마지막 단계는 PSV가 대체자를 찾는 것"이라고 밝혔다.
끝내 풀럼은 오현규를 영입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오현규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풀럼의 관심을 받았다. 오현규가 풀럼의 첫 번째 선택지는 아니다. 스트라이커 영입을 노리는 풀럼은 에인트호벤에서 뛰고 있는 미국 국가대표 공격수인 페피를 더 원하고 있다. 풀럼은 페피 영입에 실패할 경우, 오현규를 대체 영입으로 고려했던 모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