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몰하는 토트넘, 팰리스전 1-3 역전패…강등권과 승점 1차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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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LA FC)이 떠난 뒤 첫 시즌에 끝없이 추락하고 있다. 감독 교체라는 극약 처방도 통하지 않으며, 5연패 수렁에 빠져 강등 위기에 처했다.
토트넘은 6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 EPL 29라운드 홈 경기에서 크리스털 팰리스에 1-3으로 역전패했다.
최근 5연패 포함 리그 11경기 연속 무승(4무7패) 수모를 당한 토트넘은 7승8무14패(승점 29)를 기록, 20개 팀 중 16위에 머물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