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골 7도움' 분데스 신예, 맨유행 가능성 있다! HERE WE GO "좌측 윙어 후보로 꾸준히 관찰" 스포츠뉴스 0 141 2시간전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얀 디오만데의 차기 행선지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될 수도 있다.영국 '기브미 스포츠'는 5일(한국시간) "맨유는 시즌이 끝난 뒤 이적시장이 다시 열리면 새로운 측면 공격수를 영입할 계획이며, 디오만데를 잠재적인 영입 후보로 낙점했다"라고 전했다.디오만데는 2006년생, 코트디부아르 국적 공격수다. 미국 유소년 아카데미에서 성장 후 지난 시즌 스페인 CD 레가네스에서 프로 무대를 밟았다. 시즌 후반기부터 기회를 조금씩 받았는데 10경기 2골 1도움을 기록, 자신의 가능성을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