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사우디 가지 않아" '손흥민급 선언' 맨유 주장, 맨체스터에 뼈 묻는다…종신 시그널 등장! "…
스포츠뉴스
0
102
2시간전
|
|
영국의 풋볼인사이더는 5일(한국시각) '맨유는 브루노와 재계약 협상을 계획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주장 브루노는 2020년 겨울 이적시장에서 처음 팀에 합류한 이후 줄곧 핵심 선수로 활약했다. 올 시즌까지 변함없는 기량을 자랑하며 팀의 에이스 자리를 놓지 않았다. 공격형 미드필더부터 중앙 미드필더, 윙어까지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하면서도 기대 이상의 모습을 보여준 브루노는 대체 불가 자원으로 꼽힌다. 맨유가 어려운 시기를 겪는 동안 감독이 바뀌었음에도 브루노의 입지는 전혀 흔들리지 않았고, 주장직까지 맡으며 명실상부한 맨유의 중심으로 거듭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