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이러려고 백악관 초대 받았나?···트럼프, MLS 우승 축하행사 '호날두 얘기에 이란 항복 촉구'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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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을 강하게 위협하는 발언을 바로 옆에서 들었다. 백악관의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우승 축하 초청행사에 초대돼 뜻하지 않게 세계 정세 한가운데에 서게 됐다.
메시는 6일 미국 워싱턴 백악관에서 진행된 MLS컵 우승 축하행사에 팀 동료들고 함께 참석했다. 백악관은 이날 지난해 MLS컵 우승팀인 인터 마이애미 선수단을 이스트룸에 초청해 축하행사를 진행했다.
대통령이 주요 프로스포츠 전년도 우승팀을 백악관에 초청해 만나는 것은 미국의 오랜 전통이다. 미국은 지난달 28일 이스라엘과 함께 이란을 상대로 군사작전을 개시하며 전쟁에 돌입했으나, 백악관은 이날 행사를 예정대로 진행했다.
메시는 6일 미국 워싱턴 백악관에서 진행된 MLS컵 우승 축하행사에 팀 동료들고 함께 참석했다. 백악관은 이날 지난해 MLS컵 우승팀인 인터 마이애미 선수단을 이스트룸에 초청해 축하행사를 진행했다.
대통령이 주요 프로스포츠 전년도 우승팀을 백악관에 초청해 만나는 것은 미국의 오랜 전통이다. 미국은 지난달 28일 이스라엘과 함께 이란을 상대로 군사작전을 개시하며 전쟁에 돌입했으나, 백악관은 이날 행사를 예정대로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