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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장에서 귀감이 된다, 정말 멋진 선수"…'신입 수문장' 라멘스의 적응·활약 도운 일등공신은 누구? > 뉴스

"훈련장에서 귀감이 된다, 정말 멋진 선수"…'신입 수문장' 라멘스의 적응·활약 도운 일등공신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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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장에서 귀감이 된다, 정말 멋진 선수"…

[인터풋볼=송건 기자] 센네 라멘스가 팀에서 저평가 된 선수에 대해 말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을 전하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14일(한국시간) "라멘스는 마땅히 받아야 할 만큼의 평가를 받지 못하고 있는 선수로 톰 히튼 골키퍼를 꼽았다"라고 보도했다.

벨기에 축구 국가대표 골키퍼인 라멘스는 이번 시즌 앤트워프에서 맨유로 새롭게 합류했다. 안드레 오나나와 알타이 바인디르 모두 불안정한 선방 능력을 보여준 끝에 라멘스 영입을 결정했다. 벨기에 리그에서 온 선수였기에 기량에 의문부호가 붙었다. 스스로 의심을 날려버렸다. 이번 시즌 24경기에 나와서 맨유의 골문을 지키고 있다. 안정적인 선방 능력으로 마이클 캐릭터 감독 체제에서 NO.1 골키퍼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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