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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만에 맨유에서 '올해의 선수' 나올까…"지금 폼이면 무조건 브루노가 수상할 것" > 뉴스

16년 만에 맨유에서 '올해의 선수' 나올까…"지금 폼이면 무조건 브루노가 수상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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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만에 맨유에서

[인터풋볼=송건 기자]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프리미어리그(PL) 최우수 선수 후보에 오를 가능성이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을 다루는 'utddistrict'는 14일(한국시간) "축구계에서 몇몇 선수들은 와인처럼 나이가 들어가는데, 맨유의 브루노가 그런 선수들 중 한 명이다"라고 보도했다.

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 브루노는 2019-20시즌 스포르팅에서 맨유로 이적한 이후 팀의 공격을 이끌어가고 있는 공격형 미드필더 자원이다. 오자마자 뛰어난 활약을 펼쳤고, 지금까지 매 시즌 맨유 선수들 중에서 가장 좋은 폼을 과시했다. 맨유 통산 318경기 105골 101도움을 기록했다. 이번 시즌만 놓고 보면 28경기 7골 15도움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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