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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부상' 韓 축구의 악몽, 토트넘 강등 탈출에 응답했다…역시 전술 얘기 없는 클린스만 역오퍼 "팬·선수 감정 연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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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역 시절 클린스만은 토트넘에서 2년간 피치를 누볐다. 1994년 입단해 68경기 38골을 쌓았다. 전성기에서 막 내려오는 공격수였음에도 녹슬지 않은 결정력을 발휘해 화이트 하트 레인에서 지금도 전설적인 골게터로 기억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위르겐 클린스만(62, 독일) 전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잉글랜드 무대 복귀 가능성을 스스로 열어둬 화제의 중심에 섰다.

미국 매체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15일(한국시간) 복수의 영국 언론들의 보도를 인용해 클린스만이 토트넘 홋스퍼 감독직에 도전할 의사가 있느냐는 질문을 받고 “누가 그 자리를 마다하겠는가. 토트넘이다”라고 답하며 가능성을 완전히 부정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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