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백 줄부상 맨유, 유스서 '유망주' 콜업 카드 꺼내나 "캐릭 감독에 세로운 수비 옵션 될 것" 스포츠뉴스 0 101 2시간전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타일러 프레드릭슨이 남은 기간 1군 재콜업 기회를 받을까.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14일(한국시간) "맨유 수비진 스쿼드가 얇아진 상황에서 프레드릭슨이 새로운 옵션으로 떠오르고 있다"라고 보도했다.오늘날 맨유는 센터백 운영에 애를 먹고 있다. 해리 매과이어가 건재하지만, 그를 받쳐줄 자원이 부족한 것이 문제다. 부상 이탈한 리산드로 마르티네스, 마타이스 더 리흐트 복귀는 여전히 요원한데 대체 자원은 아직 신예인 레니 요로, 에이든 헤븐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