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김민재가 교체 출전한 바이에른 뮌헨이 레버쿠젠과 무승부를 기록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14일(현지시간) 독일 레버쿠젠 바이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26라운드에서 레버쿠젠과 1-1로 비겼다. 김민재는 후반 43분 라이머 대신 교체 출전했다. 분데스리가 선두 바이에른 뮌헨은 이날 무승부로 21승4무1패(승점 67점)를 기록하게 됐다. 레버쿠젠은 13승6무7패(승점 45점)의 성적과 함께 6위를 기록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