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 강등돼도 토트넘 남겠습니다'…손흥민이 잘 가르쳤다, '양민혁과 동갑'이 전한 충성심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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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아치 그레이는 토트넘 홋스퍼를 향한 충성심을 밝혔다.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스퍼스 웹'은 14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은 프리미어리그 잔류를 위해 사투를 벌이는데 그레이는 설령 잉글리시풋볼리그(EFL) 챔피언십(2부리그)으로 강등이 돼도 남을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토트넘은 토마스 프랭크 감독 아래에서 최악의 시즌을 보내면서 강등 위기에 직면했다. 소방수로 이고르 투도르 감독이 왔지만 프리미어리그 3연패를 기록하면서 총 5연패, 그리고 11경기 연속 무승으로 인해 16위에 위치 중이다. 강등권과 승점 차이가 1점밖에 나지 않아 향후 상황에 따라 강등 가능성이 진지하게 대두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