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깜짝 이적→강등권까지 끝없는 추락…토트넘, SON 이후 유일한 희망 "사랑받을 자격 있는 선수"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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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스포츠 언론 디애슬레틱은 14일(한국시각) '아치 그레이가 토트넘에 보기 드문 희망의 빛이다. 팬들이 보여주는 사랑을 받을 자격이 충분하다'고 보도했다.
올 시즌 토트넘은 변화와 함께 시작됐다. 시작은 손흥민의 이적이었다. 10년 동안 토트넘 공격의 한 축을 책임진 에이스, 손흥민의 무게감은 대단했다. 손흥민은 2024~2025시즌 유로파리그 우승을 통해 트로피의 한을 풀었다. 미련 없이 토트넘과 작별을 고하며, 새로운 도전을 택했다. 손흥민에 이어 다니엘 레비 회장까지 팀을 떠나며 변화는 불가피했다.


